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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광고 간판 정돈에 나서다

  • 2018-04-13 15:00:00

13일, 연길시도시행정집법국 소영중대와 조양천중대에서는 장백산서로의 불법 광고 간판 정돈에 나섰다. 이날, 집법일군들은 장백산서로 15곳의 20개 불법 간판을 강제철거했다.
김유미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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