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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축제] 제3회 "화흠상업"컵 연변조선족씨름대회 개최

  • 2018-04-21 15:14:04

21일, 제3회 "화흠상업"컵 연변조선족씨름대회가 회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서 펼쳐져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반나절동안 20여명의 선수는 6개 급별로 나뉘여 화끈한 대결을 벌렸다.

경기결과 연길시의 한영훈 선수는 최고 급별인 74키로그람이상급별에서 우승을 따내며 황소를 상탔다.

심연 기자 김유미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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