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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산촌의 영승 연변소 전문합작사

  • 2018-05-16 08:46:14

지난 2013년에 설립된 화룡시룡성진 토산촌의 영승 연변소 전문합작사는 지금까지 루계로 연변소사육에 150여만원 (빈곤층부축자금 60만원)의 자금이 투입된 가운데 지난해 20만원을 웃도는 순수입을 창출했다. 사진은 15일, 이합작사 총책임자인 범영량(39세)씨가 새로 지은 우사에서 100여마리에 달하는 번식가능 암소에게한창 배합사료와 물을 주고 있는모습이다. 

최복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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