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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사양업 발전에 앞장서

 

  • 2018-08-06 08:39:05

돈화림업국 사하연림산작업소의 공산당원 마광군은 창업의 앞장에 서서 고기소 사양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현재 소 40여마리와 송아지 20여마리를 키우고 있는 그는 년간 수입이 10여만원에 달해 림업직원 전환 발전의 치부전형으로 떠오르고 있다. 


진연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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