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시 남니만촌의 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다

2018-09-14 08:42:36


사진 3단12일, 두명의 외지 관광객이 섬서성 연안시 남니만진 남니만촌의 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섬서성 연안시 남니만진의 논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섬북의 강남’으로 불리우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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