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눈까비로 교통체증을 겪자 직접 지휘하는 교통경찰

2018-12-04 10:27:03

3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진눈까비로 인해 연길시 교통은 또 한번 심각한 체증을 겪었다. 사진은 오후 4시경 연길시 우의로에서 궂은 날씨에도 교통지휘를 하고 있는 교통경찰의 모습이다. 심연 김유미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