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련휴기간 교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

2019-02-11 08:51:17

음력설 련휴기간 도심 속을 벗어나 교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겨울철놀이와 만찬을 함께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명절 가족, 친구들 모임도 가질 수 있어 요즘 캠핑장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9일 연길시 조양천진 태동촌에 위치한 캠핑장에서 얼음썰매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이다.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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