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깃든 부르하통하

2019-04-11 09:05:30

10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얼음이 풀린 가운데 연길시 부르하통하에 갈매기, 야생오리, 원앙 등 희귀조류들이 찾아와 도심 속 자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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