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명월진 풍암촌 장애인 부부의 삶

2019-06-14 10:48:28

안도현 명월진 풍암촌의 3급 장애인 부부 박영민(67세)과 최성화(63세)는 장애로 인해 빈곤에 처했지만 자주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소와 병아리를 길러 팔기도 하고 마당에 채소를 심어 팔기도 하며 수입을 늘이고 있다.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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