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 가두에서 당창건 98돐 및 건국 70돐을 맞으며

2019-07-03 15:57:16

당창건 98돐 및 건국 70돐을 맞으면서 도문시 향상가두 흥성사회구역에서는 간부와 군중, 가두주재 단위의 수백명 인원들을 조직해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자’ 는 주제당일 선전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간부와 군중들이 함께 <나와 나의 조국>을 열창하는 모습이다.

진연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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