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진 오이생산기지

2019-07-21 13:47:37

연길시 5대 정품 야채생산기지중 하나인 소영진 새농촌은 ‘1촌 1품’ 생산 모식에 따라 유기 오이 생산기지를 대폭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30헥타르, 180여개 비닐하우스에서 봄, 가을 두 계절로 오이가 재배되고 있으며 촌민 수입도 크게 향상됐다. 당숙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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