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반, 오성붉은기 나붓겨

2019-09-05 15:06:07

9월 3일 저녁, 2019동북아(중국·연변) 문화 관광 미식주 활동이 훈춘에서 개막됐다. 3만여명 관중들은 붉은 오성붉은기를 쥐고  중국에 대한 애국심을 드러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