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38년 만에 녀성들의 축구장 입장 및 경기관람 허가

2019-10-15 09:07:51

이란 수도 테헤란의 아자디 경기장에서 10일(현지시간) 녀성 축구팬들이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검은색 옷을 입은 녀성경찰들이 남성과 녀성 관객들이 섞이지 않도록 계단에 배치돼있다. 이란에서 녀성들의 축구장 입장 및 경기관람이 허가되기는 38년 만이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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