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명월진 복림촌 취나물

2020-03-26 10:38:09


20일부터 정상적인 생산, 생활 질서가 회복되면서 안도현 명월진 복림촌의 취나물 판매난이 자연스럽게 풀리고 있다. 복림촌 촌민 로조우씨는 요즘 매일 수십킬로그람씩 되는 주문으로 신명나게 일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현장 모습이다. 심연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