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련후에 모아산서 등산을 즐기다

2021-02-14 16:08:32

새해 셋째날인 14일 오후, 연길시 모아산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모여 들었다.

이날 모아산에는 작은 눈까지 왔지만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았다. 주차장에는 자가용차들로 가뜩 찼고 대부분 한가족 단위로 등산, 특히 어린이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한편 이날 오랫만에 모아산을 찾은 리모모 부부(60대)는 설기간 많은 음식 섭취로 인해 몸이 불편한 것도 풀겸 또 서방의 연인절을 축하할겸 이곳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중이라 설명했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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