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윈의 자연력사박물관 다시 문 열고 손님 맞아

2021-05-17 14:28:11

근일, 오스트리아의 코로나19 방역규제조치가 일층 완화됨에 따라 수도 윈의 박물관은 다시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했다. 윈의 자연력사박물관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 가운데의 하나로서 생물학, 지구과학, 인류학과 고고학 등 령역의 3000만건을 초과하는 소장품들이 진렬되여 있다. 사진은 12일 촬영한 오지리 수도 윈의 자연력사박물관 내경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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