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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상해를 주름잡는 “열정의 사나이”
“우리말과 글은 우리의 재부이다”
환인현 조선족들 짠지장사로 치부
심양령사관 사증불허경력자 재접수 어렵게 하는 지침
우리말학교와 잡지사 손잡고 민족사업 추진키로
  기획련재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인물 • 인터뷰
평균년령 65세, 현대판 각설이가 돌아왔다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화제
가장 영향력있는 중국 녀성경제인
중국 디자이너 “옷 사랑” 눈길
감동을 기록하는 뮤지션, 그래서 사운드뱅크!
  사랑한마당
동상 입어 사지 절단…의지가지
20일, 연변대학부속병원 외과병동 1213호

“봉사하니 마음이 즐거워요”
연길시연남소학교 학생들자원봉사에 나서17

“언젠가는 따스한 날이 오겠죠
왕청현 남산기슭에 위치한 단층집(세집)에

“고중까지라도 뒤바라지해야겠
동맥경화,뇌혈공급부족 등 여러가지 질병으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그는 참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
섭씨 령하 12도 좌우,요즘같이 칼바람이 휘

“썰매 타며 신난 하루 보냈어요
“불우이웃돕기 새별관 고아원봉사활동위챗
 많이 본 뉴스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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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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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삶이 행복해지는 지혜, 나 자신을 사랑하자
  “썰매 타며 신난 하루 보냈어요”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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