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인물 • 인터뷰
우리 음악 살리기 위해 꿈나무 육성에 초점을 맞춰야…2018.04.10

푸짐한 인심, 깊고 진한 맛으로 승부2018.04.10

고객 감동이 저의 소신입니다 2018.04.10

청도에 독서 바람 분다2018.04.10

카나다 공영 방송, 력대 첫 녀사장2018.04.10

도로 한가운데 꽃 심는 남자2018.04.10

위기의 저커버그, 티셔츠 벗고 정장 입는다2018.04.10

돌아오지 못한 영웅-안중근2018.04.03

왼손으로 그려온 30년 예술인생2018.03.27

“맛집 삼계탕, 집에서도 즐기세요”2018.03.27

1 2 3 4 5 6 7 下一页
 많이 본 뉴스
  북경서 우리 차세대들이 빛났다
  배움 필요한 시대, 자기개발로 삶의 질 향
  보람찬 10년, 애심녀성들의 온정 가득
  청춘 에너지, 빙상서 불타오르다
  백청강, “제2의 전성기 꼭 올거에요”
  밝아오는 2018년, 빛나는 청춘
  '청도녀성협회'호, '선장'이 바뀌다
  인삼의 4000년 비밀 파헤친다
  신선한 맛을 국내에 공급하고 싶다
  청도 연길상회 설립... '연길'사랑 단체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