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인물 • 인터뷰
동부 제1초소 지키는 조선족 기층 장병-장흔붕2017.11.20

“특정된 콘텐츠는 없다, 다양한 분야 융합할 터!”2017.11.08

“달콤한 행복을 담아드리고 싶어요”2017.11.08

“행복 타임머신 선물하고 싶어요”2017.11.08

녀자가 웬 인테리어?…편견 깬 도전2017.11.08

디지털 시대, 라지오의 부활 꿈꾼다2017.10.24

세월은 흘러도 운동선수의 피는 뜨겁다2017.10.24

삼라만상이 담긴 수석…그 매력에 빠져2017.10.24

“로인들 마음의 쉼터를 꾸리고 싶어요”2017.10.24

조선족 첫 의류학 박사-동화대학 장순애 교수2017.10.23

1 2 3 4 5 6 7 下一页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