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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사랑한마당
동상 입어 사지 절단…의지가지없는 사나이에 온정 보내2017.02.23

30년 동안 1000여명에게 무료로 리발봉사를2017.02.23

“봉사하니 마음이 즐거워요” 2017.02.23

“언젠가는 따스한 날이 오겠죠…” 2017.02.23

꾸준한 선행으로 외로운 마음 보듬는 천사들 2017.02.09

“덕분에 설을 잘 쇠게 되였습니다…” 2017.02.09

“보름을 즐겁게 보내세요…” 2017.02.09

“고중까지라도 뒤바라지해야겠는데…”2017.02.09

“전동휠체어 있으면 바깥출입이라도”2017.01.25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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