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사랑한마당
“남을 위해 좋은 일 할 때 가장 기쁘다”2011.12.29

룡정시맹인협회의 사랑 나누기2011.12.15

자모장학회2011.12.15

여리고 시린 마음 보듬어주었으면2011.12.15

장애아이들 체험활동에 참가2011.07.21

장애자들의 눈이 되고 다리가 되여2011.07.21

룡정5중 당원들 애심활동 조직2011.07.07

빈곤장애인들에게 무료건강검진을2011.07.05

“다음해 꼭 대학시험 쳐야겠는데…”2011.06.23

사랑의 선행, 꿈나무를 우썩우썩 키운다2013.08.22

上一页 85 86 87 88
 많이 본 뉴스
  보람찬 10년, 애심녀성들의 온정 가득
  밝아오는 2018년, 빛나는 청춘
  배움 필요한 시대, 자기개발로 삶의 질 향
  '청도녀성협회'호, '선장'이 바뀌다
  신선한 맛을 국내에 공급하고 싶다
  청춘 에너지, 빙상서 불타오르다
  연기 꿈나무 키우며 삶의 가치 구가하다
  북경서 우리 차세대들이 빛났다
  청도연변상회 산업화에 박차
  리문혁, 청도조선족작가협회 회장 련임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