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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라도 무탈하게 학교를 다녔으면…” 2011.09.15

고마운 사람들 2011.09.15

빈곤대입생들 등록금 보태주어2011.09.01

사랑의 우산 전달2011.09.01

한 로인회장의 불우학생 사랑2011.09.01

사랑한마당가족에 지원의 손길 잇달아2011.09.01

장애인들의 든든한 교량이 되여 2011.09.01

수재원 올해도 “만풍년” 들어2011.08.18

참사랑 나누기2011.08.18

딸 대학등록금 걱정에잠 못 이루는 어머니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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