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겨레의 창
세계적인 피부학 연구의 선두에 서다2017.05.23

일본 조선족축구리그전 성공적 개최2017.05.23

차세대 꿈나무들 청도에 모인다2017.05.23

할빈 “겨레얼청소년전통문화축제” 7월에 열린다2017.05.23

철력시 농경문화축제로 민족문화 전파해2017.05.23

《세계로 향하는 정채로운 해외인생》 출간2017.05.23

“송화강문학의 밤” 시가랑송대회 할빈서2017.05.23

“한 우물을 파라… 성공이 보인다” 2017.05.16

료녕 조선족기업가들 “상합발전” 순회교류활동 개최2017.05.16

재구성한 아리랑그룹, 6월 컴백! 2017.05.16

1 2 3 4 5 6 7 下一页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