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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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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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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의 땀방울이 빚어 낸 예술의 향연2017.09.19

“환자 마음 헤아리는 의사가 되여야”2017.09.19

발리현조선족중학교 개교 70주년 맞아2017.09.19

북경애심장학회 조선족 항일렬사 주문빈 모교방문2017.09.19

변영화 중앙민족가무단 창립 65주년 무대에2017.09.19

500여명 조선족 녀성 장춘에서 만남과 교류의 장 가져2017.09.12

촌민의 잔치 민속의 축제, 우리민족 미풍량속 재현2017.09.12

바다야, 놀자! 청도화룡향우회 들놀이로 친목 도모2017.09.12

외국어, 운전면허, 책출판…퇴직 후 스스로와의 약속 지켜내2017.09.12

타향에 수 놓은 민족의 아름다움…상해 설궁한복 & 테마카페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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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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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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