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겨레의 창
백청강, “제2의 전성기 꼭 올거에요”2018.04.03

우리 력사 알리는 ‘기록’ 잡지 곧 창간된다2018.04.03

“학생들에게 꿈의 날개 달아줘요”2018.04.03

야! 재미있다 민속 윷놀이2018.04.03

‘연구성과 림상응용에 최선을 다하겠다’2018.04.03

'머슴의 날’ 전통문화 행사2018.04.03

조선족 법관 송국, ‘10대 걸출 중청년 법학가’로2018.04.03

'오아시스컵' 재일조선족 축구대회 개최2018.04.02

음악과 함께 하는 ‘축복받은 삶’2018.03.27

“후원어머니들이 지켜줘 우리는 행복합니다”2018.03.27

上一页 1 2 3 4 5 6 7 下一页
 많이 본 뉴스
  북경서 우리 차세대들이 빛났다
  배움 필요한 시대, 자기개발로 삶의 질 향
  보람찬 10년, 애심녀성들의 온정 가득
  청춘 에너지, 빙상서 불타오르다
  백청강, “제2의 전성기 꼭 올거에요”
  밝아오는 2018년, 빛나는 청춘
  '청도녀성협회'호, '선장'이 바뀌다
  인삼의 4000년 비밀 파헤친다
  신선한 맛을 국내에 공급하고 싶다
  청도 연길상회 설립... '연길'사랑 단체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