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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말: "고전으로 읽는 삶의 철학과 지혜"
《〈사서〉우리 말 해석》을 펴내면서
날짜  2013-10-22 8:55:05   조회  2748

오늘부터 본 사이트는 원 단동시조선족중학교 교장이며 작가인 허형행선생의 《사서(四书〉조선어독본》을 련재로 싣는다.

《사서》는 《론어》, 《맹자》, 《대학》과 《중용》 이 4부 저작의 총칭이다. 그중 《론어》와 《맹자》는 공자와 맹자 및 그들 제자들의 언론집이고 《대학》과 《중용》은 《례기》중의 두편을 수록한것이다. 예로부터 반권의 《론어》로 천하를 다스린다는 말이 있다. 《사서》, 《오경》은 중국전통문화의 정수라 할수있는 유학의 가장 중요한 경전문헌으로서 고대사회생활에서 널리 사용해오던 정치학이였으며 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삶과 행동의 철학이자 지침서였다.

《〈사서〉 우리 말 해석》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익한 계시와 삶의 지혜를 줄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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