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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날짜  2015-6-16 7:39:01   조회  6332

대상 총투자 1.56억원

일당 처리능력 5만립방메터

12일, 연길시조양오수처리공장이 정식으로 사용에 투입되여 조양천진 및 연변신흥공업집중구의 오수처리가 철저하게 해결될뿐더러 부르하통하 및 두만강 수자원 보호와 개선에 적극적인 작용을 일으킬것으로 전망된다.

2010년 10월에 착공한 조양오수처리공장대상은 연길시구역과 조양천진 사이, 부르하통하와 조양하가 합류하는 곳의 동쪽에 자리잡고있다. 이 대상의 총투자는 1.56억원, 부지면적은 4.07헥타르이며 일당 처리능력 5만립방메터, 부대적오수도관망길이 26.07킬로메터의 규모로 건설되였는바 6월에 공장구역건설이 기본적으로 마무리됨과 동시에 통수시운행조건에 도달했다.

소개에 의하면 조양오수처리공장은 CASS공예를 채용하고있고 출수지표는 “도시오수처리공장오염물방출표준GB18918-2002” 1급 B표준을 집행한다. 공장이 만부하로 운행할 경우 년간 1825만립방메터의 오수를처리할수 있고 COD 5840톤을 줄일수 있으며 특히 “13.5전망계획”기간의 조양천진 및 연변신흥공업집중구에서 방출하는 오수를 전부 용납할수 있다. 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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