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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이들에게 5000원의 후원금 쾌척
현원철 총경리의 선행
날짜  2017-5-17 16:56:38   조회  145

“6.1”아동절을 맞이하여 며칠전 연길시 현씨 소고기국밥집의 현원철 총경리는 연길시 건공가두 연화사회구역의“칠색과당”을 찾아 이곳의 장애아이들에게 명절의 위문과 함께 5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현원철 총경리는 평소에도 연화사회구역 “칠색과당”에서 조직하는 여러가지 공익활동에 깊은 중시를 돌려왔다.

이번에 연화사회구역“칠색과당”에서 뜻깊은 6.1절 맞이 운동대회를 연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직접 현장을 찾아 아이들의 활동을 지켜본후“아이들이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열심히 움직이고 열심히 표현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난다”며“앞으로 장애인아이들을 관심하는것을 하나의 사업으로 간직하고 해마다 6.1절이면 이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겠다”며 5000원의 후원금을 선뜻이 내놓았다.

이날 사랑의 후원금을 받아든 연화사회구역 당총지 서기 강홍화는 현원철 총경리처럼 더 많은 애심단체, 애심인사들이 장애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어 그들이 하루속히 사회생활에 참여하도록 도와줄것을 바랬다.

차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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