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3D 프린팅 륙교’ 상해에​

세계 최대 ‘3D 프린팅 륙교’ 상해에​

종합2019-01-22

2017년에 에스빠냐 마드리드에서 세계 최초의 3D 프린터로 만든 륙교가 등장한 데 이어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D 프린팅 륙교가 상해에 나타났다. 최근 중국 상해는 ‘스마트 시티 관광명소’로 길이 15메터에 달하는, 3D 프린터로 제작한 륙교를 선보였다고 15일 환구망이 전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3D 프린팅 륙교다. 이 다리는 무게만 5800킬로그람에 달하는 초대형으로 이번 공사에 사용한 3D 프린터는 중국심양기계그룹이 개발했고 압출기 시스템은 CoinRobbitc이 제조했다. 이번 공사에 투자금액만 약 280만딸라에 육박한다. 이번 제작 과정에 사용한 프린팅 재료는 ASA라는 고분자 소재에 일정 비률의 유리섬유를 첨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재는 내구성이 뛰여나고 고탄력, 고항복, 충격완화가 뛰여난 성질을 갖고 있고 오랜 시간 동안 해빛, 눈, 비에도 강해 3D 프린팅 건축 소재로 자주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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