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간 생활이 어려운 당원 로당원 로간부 위문활동을 잘해야

[북경=신화통신] 2018-12-27 08:53:37

​중공중앙 조직부는 일전에 통지를 발부하여 각급 당조직에서 양력설과 음력설 기간에 생활이 어려운 당원, 로당원, 로간부 위문활동을 전개하여 당원, 간부와 광범한 인민군중들로 하여금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배려와 따사로움을 절실히 느끼게 할 것을 요구했다.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급 당위(당조)는 생활이 어려운 당원, 로당원, 로간부들의 기본상황을 전면적으로 정확히 장악하고 그들의 사상동태와 요구를 료해하며 기층에 심입해 위문하면서 목적성 있게 실제곤난을 도와 해결해주어야 한다. 기층간부, 특히는 어렵고 간고한 지역에서 사업하는 간부와 빈곤퇴치 난관공략 제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간부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한층 강화하며 공무로 순직하거나 불행하게 사망한 우수 기층간부들의 가족을 중점적으로 위문해야 한다. 위문범위를 적절하게 넓혀 촌(사회구역)의 로골간과 병으로 다시 빈곤해진 극빈군중들에 대한 도움사업을 잘하며 확실히 어려움이 있는 대학생촌간부, 기층당사무 사업일군도 위문할 수 있다. 중앙 조직부는 중앙을 대신해 관리하는 당비에서 위문자금을 배치해 근간에 각 성(자치구, 직할시), 관련 부문(계통) 당위(사업위원회) 조직부에 조달하게 되며 각 지역 각 부문(계통)은 조달자금을 조속히 시달하여 음력설 전에 위문대상한테 발급되도록 확보함으로써 전용자금을 지정된 용도에만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청화의 제일 영광스러운아들 시황

신화통신 2018-12-27 08:16:49

“그는 청화의 제일 영광스러운 아들이고 청화의 최초의 공산당원이다. 그는 해방사업을 위해 목숨을 바쳤으며 시황의 혁명정신은 영생불멸할 것이다!” 이는 청화대학 도서관 로비의 벽에 있는 렬사기념비에 새겨진 한구절인데 청화의 학생이며 중국공산당 조기의 공산주의자이고 국제주의 전사이며 바이족인민의 우수한 아들인 시황을 기념하여 새긴 글이다.시황은 자가 동생고 1900년 운남성 대리 바이족자치주 이원현의 한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났다. 1917년에 청화학교(지금의 청화대학 전신)에 입학했다. 그는 학습에 부지런히 노력했으며 온갖 종류의 책을 많이 읽고 사고할 줄 알았으며 《신청년》 등 간행물을 읽기 좋아했고 새로운 사상, 새로운 문화를 접수했다. 그는 국가대사를 관심하고 항상 국가와 민족의 전도, 운명을 걱정했다. 1919년에 5.4애국운동에 참가하고 청화학교의 진보적 사회단체인‘여름방학 수업단’ 발기와 설립에 참여했다. 1920년 이 사회단체는 ‘유진학회’로 개명되였고 시황이 회장을 맡았다. 1923년 가을, 시황은 청화학생회 회장으로 선출되였고 후에 광주에서 손중산 선생과 중국공산당 창시자의 한 사람인 리대소를 만났다. 리대소는 그들의 혁명활동을 열정적으로 긍정해주었고 그들의 투쟁정신을 고무격려했다. 리대소와의 만남을 통해 시황은 많은 사람의 행복을 도모해야 한다는 인생관을 확고히 다지게 되였고 중국의 사회현황 및 혁명투쟁의 복잡성, 간고성에 대해 더욱 심각한 인식을 가지게 되였으며 이는 후에 그가 확고부동하게 혁명의 길을 견지하는 데 심원한 영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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