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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한국 선택하는 중국류학생 늘어

  • 2013-11-01 11:18:12
한국련합뉴스는 한국법무부의 31일 소식을 인용하여 올해 9월말까지 한국어연수생신분으로 한국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류학생이 도합 2.1057명인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년대비 2785명, 지난달 대비 1192명 늘어난것으로 한 분기에 한국에 체류하고있는 한국어연수생 최다수치로 되고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연수생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에 체류하고있는 외국류학생도 대폭 증가했다. 작년말까지 총체적으로 외국류학생 인수가 작년 동시기보다 4.2% 감소했고 올해 2분기에는 작년 동시기보다 3.8% 감소했으나 3분기에는 작년 동시기와의 격차가 대폭 감소되였다. 9월말까지 외국류학생 총수는 8.7660만명으로 작년 9월말까지의 8.8125명과 거의 균형을 이루었다.
보도는 한국연수생이 증가하는 원인으로 중국류학생들이 일본류학을 포기하고 발길을 한국에 돌린데 있다고 전했다. 한국어교육기구대표자협회 회장은 일반적인 정황하에서 3분기 한국에 오는 중국류학생이 비교적 많은데 그것은 한국의 여러 대학들에서 류학생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거기에 중일모순이 부단히 격화되는 등 여러가지 인소가 작용하는것으로 안다고 했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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