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한국 안중근의사기념관 중국 할빈의 개관 환영

  • 2014-01-21 14:11:53

[서울=신화통신]한국련합통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외부무 관원은 이날 한국정부는 안중근의사기념관이 중국 할빈에 락성된데 대해 환영을 표함과 아울러 높이 평가한다고 표했다.

한국련합통신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6월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할때 독립운동가 안중근의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안중근은 한중 량국인민이 공동히 존경하는 력사적인물이라고 찬양했으며 할빈시에 안중근기념비를 세울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에 중국측은 적극적인 호응을 했으며 더욱 높은 규격의 기념관을 세웠다. 이는 한중 량국이 일본 관련 력사문제에서의 공동한 인식을 구현했다.

안중근은 조선반도 근대력사에서 저명한 독립운동가로서 학교를 운영하다가 그만두고 반일의병운동에 적극 투신했다. 1909년 10월 안중근은 중국동북의 할빈기차역에서 일본 추밀원 의장이며 초대 "한국통감"이였던 이도히로부미를 저격했다. 그는 저격현장에서 체포되여 이듬해 3월 려순감옥에서 일본점령당국에 의해 비밀리에 살해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