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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로또 1430만딸라 당첨자, 바로 사표 제출!

  • 2014-08-13 14:45:58

뉴질랜드에서 로또 1430만딸라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사표를 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뉴질랜드 현지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克赖斯特彻奇)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가게에서 1430만딸라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당첨사실을 확인한 이 남성은 제일 먼저 회사에 전화해 “지금 바로 퇴사하겠다”고 통보한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대해 로또 1430만딸라 당첨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로심초사하며 일하지 않아도 생산적으로 내삶을 꾸려갈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을 자신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로또 1430만딸라 당첨자의 사표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또 1430만딸라 당첨자 사표, 당첨되면 당금 퇴사해야지”, “로또 1430만딸라 당첨자 사표, 눈치 안보고 나가야겠지, 당당하게”, “로또 1430만딸라 당첨자 사표, 내라도 그만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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