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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중인 가자지구서 유엔지원아래 합동결혼식 열려

  • 2014-08-18 13:35:55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지난 14일부터 닷새동안 휴전중인가운데 가자지구에서 남녀 3쌍이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3쌍의 련인들은 가자지구남부 라파에 있는 난민피난시설, 유엔 학교에서 친지들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유엔측은 결혼식비용을 부담하는 한편 신혼부부들에게 매트리스와 옷 등 생필품을 선물했다.
이에앞서 지난 14일에도 남녀 한쌍이 유엔팔레스타인난민기구의 도움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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