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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할머니 공항에 11시간 방치

  • 2014-08-28 09:32:14

미국의 저가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항공이 휠체어를 탄 할머니를 장시간 공항에 방치해 물의를 빚었다.
미국 언론들은 현지시각으로 27일 올해 85살인 앨리스 배티카노할머니가 딸이 사는 콜로라도주 덴버로 가기위해 휄체어를 타고 공항에 갔다가 공항직원의 실수로 11시간 동안이나 방치돼 비행기를 놓쳤다고 보도했다.
이에대해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수속과정에서 착오가 생겼다”며 2백딸라짜리 항공바우처(收据)를 배티카노할머니에게 제공했다.
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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