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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선인권정책 및 인권담보제도보고서"발표

  • 2014-09-15 08:23:08

[평양=신화통신] 조선인권연구협회는 13일 "조선인권정책 및 인권담보제도보고서"를 발표해 조선의 인권상황을 소개하고 조선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을 반박했다.

총 5개 부분으로 구성된 이 보고서에는 각기 조선의 인권담보와 조선인민의 인권향유실태, 인권보호에 대한 조선의 립장과 노력, 조선의 인권담보를 방해하는 외부세력, 조선인권담보전망 등이 망라되였다.

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대답할 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설립한 이른바 인권문제조사위원회는 억측자료들에 근거하여 조선인권보고서를 날조해다며 조선인권위원회는 조선인권상황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허위성과 폭로해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고 조선의 인권향유실상을 정확히 알리기 위해 이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조선은 인권대화 자체를 반대하는것이 아니라 인권문제를 내정간섭과 제도전복 등 불순한 정치목적 달성의 수단으로 악용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또 조선은 계속해 적대세력들의 반조선인권책동에 맞서고 인민들을 위해 보다 나은 인권향유조건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의 대화와 협력을 추진해 진정한 인권보호를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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