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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9000만 년 전 거북화석이라고? ”

  • 2014-11-06 13:51:31

하이킹(兜风) 도중 우연히 발견? 화석이 무려 9000만년전 거북화석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 자연사박물관측은 “지역내 사막지대에서 묻혀있던 9000만년전 거북화석을 발굴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거북화석은 지역박물관 자원봉사자인 제프 돈부시가 하이킹을 하던중 우연히 이 화석에 걸려 넘어지면서 발견됐다. 뿐만 아니라 이 화석의 발견지점으로부터 약 9.6㎞ 떨어진 곳에 터틀백산(거북등산)이 있는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발굴작업에 참여한 톰 스아조 박사는 “백악기는 1억4600만년~6550만년전으로 이 시기에 공룡이 멸종됐다”며 “이 거북 역시 린근 해변에 있는 이 지역에 살다가 죽어 화석으로 된것”이라고 설명했다.
9000만년전 거북화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9000만년전 거북화석, 진짜 로또보다 더 운좋네!”, “9000만년전 거북화석, 거북이는 변함이 없는듯”, “거북화석, 9000만년전이라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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