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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신과 최단신 런던에서 만나, 기네스 세계기록의 날

  • 2014-11-14 11:05:01

세계에서 최장신과 최단신기록을 각각 가지고 있는 두사람이 13일 제10회기네스 세계기록의 날을 맞아 영국 런던에서 직접 만나 세상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신장 2m 51㎝로 세계 최장신 기록을 가진 터키국적의 술탄 코센(31, 농부)은 이날
키가 불과 55cm로 세계 최단신으로 기록된 네팔국적의 찬드라 바하두르 당기(74)와 대면했다.
당기를 만나고 싶었다는 코센은 “우리는 실생활에서 류사한 고생을 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고 그의 눈을 처음 보았을 때 선하다는것을 대번에 알수있었다”고 말했다.
당기도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을 만나서 반갑다. 나와 정반대의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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