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영국 헤지펀드 설립자 리혼위자료 3억 3천 7백만 파운드

  • 2014-11-28 14:08:06

영국 헤지펀드 설립자인 크리스 혼이 리혼위자료로 영국 리혼판결사상 최대 금액으로 추정되는 3억 3천 7백만 파운드를 물게 됐다.
혼은 미국출신의 금융업자인 아내 제이미 쿠퍼 혼과 15년의 결혼생활후 별거하면서 7억 파운드가 넘는 재산을 두고 다퉈왔다.
혼은 안해에게 재산의 4분의 1을 제안했지만 안해는 절반을 요구해왔던것이다.
종 합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