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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번 사람은

  • 2014-12-23 10:22:01

알리바바 상장성공,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솔로데이 매출 10조원 달성. 중국 최고 부호에 이어 아세아 최고부자로 등극한 마운회장이 올해 가장 많은 돈을 번 “억만장자”로 조사됐다고 아주경제가 전했다.
스위스 자산정보업체 웰스엑스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알리바바 상장후 마운회장이 총 185억딸라의 재산을 늘리며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고 중국IT전문매체인 테크웹이 보도했다.
마운회장은 지난 9월 알리바바 뉴욕증시 상장성공후 자산이 기존의 107억딸라에서 최근 292억딸라로 무려 173% 급증했다. 이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등을 제친것을로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은 알리바바의 마운임이 재차 립증됐다.
2위에 오른 워런 버핏은 올 한해 총 135억딸라를 벌며 지난해 대비 23% 자산을 불렸다. 빍 게이츠는 105억딸라의 자산을 늘려 3위에 링크되였으며 총자산 규모로는 831억딸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올해 84ㅂ억딸라를 벌어들인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와 51억딸라의 자산을 늘린 스위스 통신재벌ㄹ 패트릭 드라히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반면 상당수 세계 억만장자들은 오히려 재산이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로씨야 민영가스회사 노바텍의 레오니드 미켈슨회장은 70억딸라의 자산소실을 입었으며 알리바바 상장으로 “큰돈”을 벌며 주목을 받은 소프틀뱅크 손정의회장의 자산도 191억딸라에서 132억딸라로 오히려 31%나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알리바바의 미국경쟁업체인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회장도 올해 55억딸라의 재산을 잃은것으로 조사됐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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