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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이발 부러진 골프왕 타이거 우즈

  • 2015-01-20 12:38:12

앞 이발이 부러진 골프왕 타이거 우즈가 19일(현지시간) 이딸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국제스키련맹(FIS) 녀자 슈퍼대회전 월드컵이 열린 경기장을 걷고있다. 타이거 우즈는 녀자친구인 린지 본이 월드컵 최다우승 기록(63승)을 세운 이날 경기장을 찾았다가 린지 본을 취재하려던 기자의 비디오 카메라에 입을 부딪쳐 앞이가 부러졌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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