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인도 "음양인" 쌍둥이 낳아

  • 2015-02-10 11:02:29

유전학의 각도에서 볼 때 기본적으로 남성인 인도의 한 "부녀"가 일전 한쌍의 건강한 쌍둥이를 낳아 화제다. 9일 의사는 "이는 보기 드문 병례 가운데서도 가장 보기 드문 일이다"고 말했다.
생육전문가 수니 진달(Sunil Jindal)은 "32세의 이 '부녀'는 음양인의 특징을 구비하고있는데 외모는 녀성같지만 95% 이상은 남성의 XY염색체이다"고 말했다.
의사는 이 "부녀"에 대해 12개월간의 주사치료를 진행했는바 "영아같은 자궁"을 발육시켜 성공적으로 임신, 7일에 룡봉태(남녀쌍둥이)를 낳았다.
이 일은 그야말로 "남자"가 쌍둥이를 낳은것으로서 "그녀"는 전에 청춘기발육도 없었고 월경도 없었으며 단지 아주 작은 음도와 영아와 같은 자궁이 있었다고 진달전문가는 말했다.
7일, 이 "녀자"는 병원에서 제왕절개수술로 쌍둥이를 낳았는데 체중은 각각 2.25kg, 2.50kg이였다.
중국신문넷 연변일보넷 편역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