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18세 소녀 얼굴은 인형, 몸은 거인

  • 2015-03-16 10:52:58

세계기록을 보류한 력도선수인 줄리아는 아름다운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근육질몸매때문에 화제에 올랐다.
15살 때부터 운동을 시작한 줄리아는 하루에 5~6끼의 식사를 하며 지속된 훈련으로 180㎏이 넘는 무게의 력기까지 들어올리는 훈련으로 근육이 발달했다.
줄리아는 “사람들이 나를 ‘괴물인형’이라고 부른다. 나는 호칭이 무척 마음에 든다. 일부 남성들은 녀자가 가진 근육에 대해 곱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다. 나는 이것이 그저 질투일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해외기문》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