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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가장 못생긴 녀자 사망

  • 2015-04-13 09:39:01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녀성”이라는 월계관을 무려 28회나 획득했던 영국녀성 우즈가 5년에 걸친 기나긴 투병생활끝에 향년 6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우즈는 생전에 턱뼈와 관절을 자유자재로 움직일수 있는 희귀한 재능을 가지고있었다.
1977년 영국 컴브리아주에서 열린 “얼굴 찡그리기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던 우즈는 총 28회나 월계관을 차지했다.
우즈는 62세였던 2010년 지역축제에서 4분간 얼굴 찡그리기를 선보이던 중 갑자기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되였다. 그녀는 세상 뜨기전까지 계속 대회에 참가하면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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