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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40원 내고 다이아몬드 캔다

  • 2015-04-28 13:28:41

미국 아칸소주의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3.69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있다.
아칸소주 이브닝셰이드에 사는 수지 클라크는 지난 23일 주립공원 내 분화구에서 3.69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캐냈다.
이 공원에서는 올해 12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가 발견됐으며 이번에 발견된 다이아몬드가 가장 큰것이라고 공원관리소측은 전했다.
지난 2013년 10월에는 10대 소녀가 이 공원에서 3.85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으며 이 다이아몬드는 11만원 남짓한 가격에 팔렸다.
보석창고로 불리우는 이 주립공원에서는 지난 100년간 8만여개의 다이아몬드가 발견됐으며 40원 정도의 입장료만 내면 다이아몬드를 찾을수 있도록 하고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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