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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댄스로 건강 다지는 할머니

  • 2015-05-06 14:16:59

길림성 길림시에 사는 65세 장지군씨는 딸과 함께 매일 폴댄스를 추며 젊음을 유지한다.

올해 65세인 그녀는 현재 길림성에서 활동하는 폴댄스 댄서 중 최고령이지만 실력만큼은 젊은 녀성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다.

장지군이 폴댄스를 련습하기 시작한것은 2년이다. 폴댄스 강사로 일하는 딸의 권유로 처음 시작한 뒤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딸의 혹독한 지도 아래 폴댄스 련습을 시작한 장씨는 불과 2년만에 수준급 댄서로 거듭났다. 폴댄스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고난이도 동작도 척척 해내는 그녀는 린근에서 유명하다.

지난해 10월, 북경에서 열린 전국 폴댄스경연대회에도 참가한 그녀는 최고령 참가자임에도 불구하고 특별부문 금상을 차지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3월에도 중국 CCTV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연함과 강인함, 그리고 6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젊음을 과시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장씨는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련습을 통해 로화를 늦출뿐만아니라 누구보다도 건강하게 젊음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중년 녀성들의 큰 관심을 끌고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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