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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번째 성형수술한 남성

  • 2015-05-31 13:16:21

인형의 외모를 닮기 위해 191번의 성형수술을 받은 남성이 192번째 성형수술을 받았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슬로벤스꼬 출신의 남성 저스틴 제들리카(34)가 최근 잔등 내부에 보형물을 배치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제들리카는 바비인형의 남자친구 ‘켄’의 모습에 가까워지기 위해 192번의 성형을 했다.
이번에 진행된 수술은 저스틴의 설계로 만들어진 4개의 맞춤 보형물을 그의 잔등 내부에 넣는것이였다.
제들리카는 성형수술을 위해 15만파운드(인민페 약 140만원)을 쏟아부었다.
제들리카는 “나는 켄과 미적으로 일치하는 모습을 가지려고 잔등에 들어갈 보형물을 손수 디자인했다”면서 “내 잔등에 날개를 가진듯한 효과를 원하여 잔등근육 아래 커다란 보형물을 넣었고 근육우에 작은 크기의 보형물들을 쌓았다”고 수술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 몸이 켄과 완벽하게 닮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나는 성형중독으로 유명해지는것이 즐겁다”라고 밝혔다.
연변일보넷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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