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한국 메르스 확진자 41%가 완쾌

  • 2015-06-25 16:49:10
환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치료를 받고 완쾌한 환자가 전체 확진자의 40%를 넘어섰다.

한국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5일 메르스 환자중 7명이 추가로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르스 퇴원자는 74명으로 늘었다. 전체 확진자 180명중 41.1%가 건강하게 회복해 병원문을 나섰다.퇴원자 74명 가운데 남성은 40명, 여성은 34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한때 124명에 이르러 국내 음압격리병상 수용 한계치를 위협하던 치료중 환자수는 25일 현재 77명이다. 이 가운데 62명은 안정적이며 15명은 불안정하다.

외신종합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