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떠돌이 개들을 위해 렬차 만들어

  • 2015-09-24 09:38:46

미국 텍사스 포스워스에 사는 80살 할아버지 유진 보스틱이 해외 누리군과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스타’로 떠올랐다.
그에 따르면 사람들이 부근으로 차를 몰고 와 개를 많이 버린다고 한다. 굶은채 떠도는 개들을 보살피며 지내는 이 할아버지가 개들을 위한 아이디어를 냈다. 트랙터가 끄는 렬차를 만들어 개들을 즐겁게 해주기로 한것이다.
렬차에 탄 견공들은 실제로 행복한것 같다. 살아있는 날까지 개들을 보살피겠다고 말하는 할아버지의 ‘깜찍한’ 아이디어가 작은 감동을 준다.
외신 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