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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매장앞에서 대변을? 중국관광객의 민페

  • 2015-10-05 13:53:32

영국의 한 버버리 매장앞에서 대변을 본 중국인 관광객이 전세계 네티즌들의 거센 질타를 받고있다.
트위터 사용자 맷 켈리(Matt Kelly)는 3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버버리의 팬이 아닌것 같다”는 글과 함께 버버리 매장앞에서 아이의 대변을 보게 한 중국인 관광객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촬영한 장소는 옥스퍼드 외곽에 있는 버버리 매장으로 알려졌다.
일(?)을 치르게 한 버버리 매장에서 화장실은 불과 몇메터 거리에 있던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모습을 촬영한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은 눈살을 찌푸릴수밖에 없었다.
해외 관광객의 배변 론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년전엔 공항에서 아이가 대변을 보도록 한 대만관광객이 거센 비난을 받았으며 음식점과 명소의 목격사례도 SNS를 통해 소개된바 있다.
종합 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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