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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부, 뜨개질로 진짜같은 음식 만들어

  • 2015-10-13 15:56:05

일본매체에 따르면 이 섬세하게 만들어진 료리들은 일본주부인 요시가와 기요꼬씨가 털실로 짜서 만든것들이다.

요시가와 기요꼬씨는 자칭 ‘먹보’이다. 처음에는 기모노(일본 전통 녀성복장)와 관련된 일을 했고 취미로 뜨개질을 해왔다. 20여년전, 그녀는 한 뜨개질 잡지에서 음식뜨개질 작품 모집공고를 보게 됐고 털실과 섬유 등을 리용해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그녀가 지금까지 쭉 음식을 뜨개질해온 계기다. 요시가와씨는 지금까지 도미 성게 초밥, 농어 향초 료리, 과일케이크 등 100여종의 음식을 만들었으며 개인 작품전을 여러차례 열고 ‘털실료리’라는 제목의 책도 출판했다.
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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