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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취업자 근로시간 OECD 회원국 중 두번째로 많아

  • 2015-11-02 15:24:26

한국 취업자의 평균 근로시간이 OECD 회원국 가운데 두번째로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OECD가 임금 근로자와 자영업자 등 취업자의 1인당 년간 평균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한국 취업자는 지난해 2124시간을 일해 메히꼬 다음으로 근로시간이 많았다.

한국 취업자의 1인당 근로시간은 OECD 회원국 평균보다 1.2배 많은것이며 근로시간이 1371시간으로 가장 적은 독일의 1.6배에 달한다.

한국 취업자의 지난해 근로시간은 지난 2013년보다 45시간 늘어난것이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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