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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비행기로 평양관광 프로젝트 출시

  • 2015-11-25 15:23:09
조선은 일전에 비행기를 타고 평양시를 주유하는 체험식관광 프로젝트를 출시하고 모든 조선민중과 평양에 있는 외국인들은 대상으로 했다.
조선의 유일한 항공회사인 고려항공 평양매표소의 사업인원들의 소개에 의하면 평양 고공체험관광 프로젝트는 비행기의 기형에 따라 네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40명의 승객을 용납할수 있는 소형 프로펠러비행기 안-24, 두번째는 12명을 용납하는 직승비행기 미-17, 세번째는 3명을 용납하는 세스나경형비행기, 네번째는 5명을 용납하는 세스나경형비행기이다.
료해에 의하면 한차례 비행체험시간은 40분에서 50분사이이다. 안-24비행기는 승무인원을 배치하였고 기타 기형은 인수제한으로 수행승무원이 없다. 모든 비행기에는 잠시 가이드를 배치하지 않았다. 비행기는 평양시 교외의 순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평양시를 여러바퀴 돌면서 관광객들이 고공에서 평양시의 아름다운 광경을 내려다보게 된다.
현재의 비행 빈도수는 대략 매일 오전, 오후 각 두번씩이며 두번의 비행시간 간격은 반시간이다. 소개에 의하면 경형비행기의 비행고도는 약 지면에서 300메터가량 높이이며 직승비행기의 비행고도는 더욱 낮다. 그외 표값에는 공중체험부분외 평양 순안국제공항 음식점의 한끼 식사와 시내에서 공항으로 왕복하는 택시서비스비용까지 포함된다.
모든 비행관광항목은 최소 하루전에 예약하여 표를 구매해야 하며 국외관광객은 조선관광을 대리하는 려행사에서 예약할수 있다. 일반적으로 반수 이상의 자리가 예약되면 즉시 출항한다.
소개에 의하면 비행관광은 잠시 인신의외보험을 제공하지 않는다. 비행원은 모두 고려항공에서 일하는 인원이며 경험이 풍부하다.
사업인원은 이 관관프로젝트를 개발한 목적은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인민들이 비행기를 타고 평양을 굽어볼수 있는 념원을 만족시키기를 바라고 시민들의 문화생활의 수요을 더욱 잘 만족시키기 위한것이지 수익의 증가는 두번째 고려대상이라고 대답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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